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0년에 이어, 이번이 홈페이지를 통한 인사는 여섯번째네요.

저는 올해 시작을 네권의 책과 함께 했습니다. 한권 한권 모두 소중하네요.

올해는 보다 많은 서적을 읽고 영혼이 성숙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진은 런던행 비행기안에서 찍은 새해 첫 해(?)입니다. 참 아름답지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생각하시고, 새로운 꿈을 꾸는 2011년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0

보스턴VC 이야기를 메일로 받아보세요

미국 헬스케어와 바이오 투자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을 새 글이 올라올 때마다 보내드립니다.

부담없이 메일 하단 링크로 언제든 해지 가능합니다.

댓글 0

로그인한 독자는 댓글을 남기고 글에 좋아요를 누를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생각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