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의 재유행!

Globally Social Networking Service가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페이스북과 야후의 오픈소셜은 논외로 하더라도,

얼마전 소프트뱅크가 중국의 페이스북인 XiaoNei를 인수하고, 구글이 웹 기반의 오픈 소셜 서비스를 선보인데 이어, Vodafone 역시 덴마크의 모바일 SNS업체를 인수하며, 트렌드에 동참했다.

심지어는 스티븐 스필버그도 비디오 기반의 SNS업체를 창업한다고 한다.

새로운 유행은 모바일, PC 등의 오픈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단순한 지인들의 아이러브스쿨 식의 커뮤니티가 아닌, 태그 기반의 관심사가 같은 이들의 네트워킹을 수반한다.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다음의 와인 카페에 들어가서, 시음기를 올리는 식이다.

그러나 정확하게 의미하면, SNS란 사람이 아닌 ‘의미있는’ page들이 상호 연결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page간의 강력한 연결은 구글의 PageRank 알고리즘의 정확도를 높이게 된다.

지금 누구의 장단에 춤을 추고 있는지 생각해볼 노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