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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et people

Written on September 6th, 2009 by Seoworld
Categories: Uncategorized

Tibet journey with my family. 39 celcious fever did not close my eyes during the journey.

The first amazing story is about Tibet people.

The first keyword to explain Tibet people is Buddism. One old Buddhist prays in front of Potala Palace(布达拉宫).

The way of pray is quite ‘devoted’.

Buddism, as religion, is the big component of their devout life ahead.

Monks undergo ascetic exercises through quite tough debates at Sera monastry.

However they are also human beings. Monks are smiling all the time.

Sometimes they wear fancy shoes.

They even use cool phones. It is an iphone! ;)

Under the one belief, they all live together with a harmony.

Policemen are just wondering around.

Most of Tibet people just live a normal life.

They keep smiling when camera eyes on them.

They stay focused on what they are wearing.

They also have a happy event for congratulation.

No boundary between locals and tourists.

Perpetual snow cannot break their love.

Just like his father. I love their eyes.

Just like her mother.

I fancy his smile.

I really love his smile.

Fruit-seller boy at Shigatse, 4 hours driving from Lasa, looks more westernized.

http://www.flickr.com/photos/backstreet/3890359770/

http://www.flickr.com/photos/backstreet/3890359770/

My personal best shot at Drepung Monastery.

Good bye Tibet people! With love.

위성 시대의 종말.

Written on January 19th, 2008 by Seoworld
Categories: biz/IT

제목이 다소 거칠기는 하지만 약간의 과장을 보탠다면 분명 맞는 말이다.

전세계 어디에서도 위성에 의해 핸드오버되는 이리듐 프로젝트는 현지의 기지국을 활용하는 글로벌 로밍 기능에 의해 사장이 되었다. 모토로라는 프로젝트 실패 여파로 휘청거렸다.

일본의 NHK와 홍콩의 스타TV가 한없이 부러워 시작한 KT의 스카이라이프는 전국 어디에서도 고화질, 고음질로 방송 컨텐츠를 전송해준다는 꿈을 셀링했지만, DV, IPTV와 차별점을 찾기가 어렵다. 전국적으로 깔려 있는 초고속 네트워크망을 간과한 셈이다. 위성 이용료나 수신기 등은 간단한 셋톱박스와 비교해서 비용이 많이 든다.

위성DMB는 분명 지상파DMB에 패배했다. 다양한 컨텐츠를 셀링했지만, 무료와 만원은 차이가 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cworld Keynote 2008 by Jobs, iPhone’s new map location powered by Google and Skyhook>

스티브 잡스의 이번 맥월드 키노트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아이폰의 위치추적 기능이었다. 구글의 기지국을 기반으로 한 위치 추적 기능과 Skyhook Wireless의 Wifi 핫스팟을 활용한 위치 추적은 GPS를 무색케하였다. 다른 말로 하면, 산악 지형이 많아 터널 통과가 많고, 교차로 터널이 많아 GPS 수신이 여의치 않은 한국에서 기존의 리소스만 가지고도 충분히 위치 추적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위성은 수신자에게 발송자의 의도(고화질, 고음질 등)를 정확하게 전송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지만, 유선의 네트워크망과 이를 잇는 무선 기술은 위성의 장점을 상쇄하고도 비용적 우위를 보여주었다. 위성 기술의 혁신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아이폰의 위대한 점은 SMS

Written on January 21st, 2007 by Seoworld
Categories: biz/Ipod

이메일은 내게 골치덩어리였다. 밀려드는 스팸에 머리를 쥐어뜯을 뿐만 아니라, 특히 회사에 다닐 때는 메신저를 쓰지 못하는 회사 방침상, 이메일로 문서를 주고 받는 경우가 많았는데, 폴더를 만들어, 분류를 나누어 관리를 해볼까 고민도 해봤지만, 금새 귀차니즘에 빠져 그저 오래된 메일, 다시 말하면 한번 읽은 메일은 그대로 사장되어, 지우기 일수였다.

지메일은 이메일에 대한 나의 이런 태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단순히 2.7기가의 용량을 제공해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게시판 나열식 이메일 분류에 커뮤니케이션의 개념을 도입했다. 즉, 내가 어떤 메일에 대해 답장을 어떻게 보냈고, 이에 대한 상대방의 답장은 어떻게 왔는지 까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손쉽게 분류를 해주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자칫 상대방과 이메일로 안부를 주고 받을 때, 귀차니즘에 빠져 답장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어졌다. 나아가 이메일이 매우 재미있어졌다.


<소스 : youtube.com, http://www.youtube.com/watch?v=0dlZ7cpjOjw>

잡스의 아이폰 소개 키노트에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SMS에 구글 지메일의 커뮤니케이션 개념을 도입했다는 것이다. 구글과 애플 상호간의 밀접한 관계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상호간의 솔루션 협력은 더이상 놀랍지 않다. 이제 SMS가 더욱 재미있어질 뿐만 아니라, 정보로서 가치를 가지게 될 날도 멀지 않은 것 같다. 특히 비즈니스맨이나 플레이보이들에게 매우 유용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