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남녀

도쿄를 외로운 도시라고 한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외계인 취급을 하지 않는 이곳이 낯설기는 하지만, 그래도 男女는 아름답다. 여권을 잃어버렸던 나리따 공항 트랜스퍼는 제외한 나의 첫번째 도쿄 여행. 모델이 되어준 그네들에게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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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hibu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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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Gin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