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eo – the Oxford Version –

Hello! My name is Seo S. Lee…이성환 & 投魂 李晟煥.
I was born in Seoul, Korea.
하지만 저의 마음속의 고향은 저의 할아버지, 세종대왕님의 막내 아들 담양군께서 자리 잡으신 ‘파주(Paju)’입니다. 아, 중국의 Beijing, Chongqing 그리고 Hong Kong, London, Nottingham, Tilburg도 사랑합니다!

I graduated from Myungduk Foreign Language High School and YSU. 나중에 돈을 많이 벌게 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3억으로 모교인 명덕외고에 농구 체육관을 지어주는 것입니다! 단 체육관 이름을 Seo Gymnasium or Seo Sports Arena로 하는 것입니다. 이 정도 제 부탁은 들어주겠지요? 5억원은 연세대학교에 주고 싶습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들보다 대학 생활 재미있게 하는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주고 싶네요. 물론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The pic was taken right after coming out from the hell called the army. 실제로는 얼굴이 굉장히 하얗습니다. seriously

HPAIR and NEAN were the greatest moments in my life. 제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하나의 사건이었습니다. 감사하고 있지요. Ark-the best basketball team ever- and “the Buma Society” where the business begins. 역시 고맙습니다.

I used to work for a Chinese interpreter in 2002 worldcup not for a spoken language but for a body language. 이후 중국관련컨설팅 회사 BMCO에서 인턴으로 5개월, KTdom에서 오랜 기간 병역특례로 근무하였습니다. 그 이후 Bain & Company, Samsung Electronics를 인턴으로 거쳐, 현재는 SK Telecom, Global Biz Company를 거쳐, 지금은 Investment담당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Sports에 관심은 많지만 Sports Marketing에는 그다지 자신이 없습니다. 그냥 즐기는 정도이죠. Jerry Macguire 영화를 보고 전 오히려 그 직업에 흥미를 잃었습니다. 그래도.Seo loves sports!
Tottenham Hotspur, Seoul United, SK Wyverns and Wonju TG 등의 팀을 사랑합니다. 제 자식은 어린이 회원으로, 전 스카이박스 회원권을 사겠습니다. 점점 저의 아버지를 닮아가는군요. 한국시리즈에서 홈런을 치던 김재현 선수, 북런던 출신의 David Beckham 그리고 토트넘의 미래 Aaron Lennon의 플레이에 찬사를 보냅니다.

Crazy about my ipod and growing music collection! 장교 출신의 가수 James Blunt를 좋아합니다. 음악 이야기와는 별도로 Ipod에게 감사하는 것은 이것을 통해 저의 큰 스승 Steve Jobs와 Mac을 앞세운 minority world를 알게 된 점! 저의 자동차와 Ipod를 Sync시켜 사용하는 편리함을 선물해준 점입니다.

I am quite interested in Financial and Telecommunication industries. The most hilarious thing about finance was to know the gentleman, Warren Buffett. I also want to have the third eye to see the whole business. 그리고 글쓰기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블로그에 소개된 제 글들은 오프라인 상에서 일간스포츠, 대학신문, 캠퍼스라이프, K모바일 등에 기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