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0년에 이어, 이번이 홈페이지를 통한 인사는 여섯번째네요.

저는 올해 시작을 네권의 책과 함께 했습니다. 한권 한권 모두 소중하네요.

올해는 보다 많은 서적을 읽고 영혼이 성숙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진은 런던행 비행기안에서 찍은 새해 첫 해(?)입니다. 참 아름답지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생각하시고, 새로운 꿈을 꾸는 2011년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